작성일 : 15-01-03 17:20
누군가 날 위해 기도하네!
 글쓴이 : 샬롬
조회 : 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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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인생 가운데 한해가 다한다는 말에 참 많은 의미를 두는것이 우리 인생사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이맘때면 매번 느끼는 것이 있다면 보내는 시간과 새롭게 맞이하는 시간속에 사람이 가질수있는 감정적 카타르시스는
우리들 믿는이로써의 성경적 관점에서 비추어 본다면 또다른 의미로 세상인과 많이 남다를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예정된 시간 가운데 예비하신 크나큰 사랑으로 선하신 뜻을 따라 인도하여 주실것으로
믿는 그 담대함을 가진 쟁이 특유의 겁없는 유전인자를 태초로부터 물려받아 타고난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다고
봅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라는 죽음외에 또 무엇이 이세상 삶 가운데 두려운 것이 있으랴!
그 에스더의 위대함에 혈통적 인자를 물려 받은 우리들이라 생각하며 비록 두렵고 호기심 어린 심정으로
미지의 새로운 시간대를 걸어가야 하는 이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의 발걸음들이 진정 교회를 위해 조국을 위해
나아가 하나님께 영광과 영광을 위해 이 한 몸 사용되어지길 원하는 마음들이 자신들만의 소중한 보물상자로
깊이 간직하며 살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4년! 우리에겐 참 특별한 해 이었기도 하였습니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이해를 넘어 다음해를 이어가는 희년의 첫 출발들이 시대적 희년의 의미가 남다른 우리 교회
우리들이었으면 하는 이땅 역사적 자부심에 그 소망을 가져 보았습니다.
깊어가는 한겨울 이시간에 우리들의 기도도 지난 오색찬란한 단풍 같았던 응답들이 우리앞에 뚝! 떨어지길
소망하며 세상의 대지가 온통 하얀 천지로 변할 때 생명의 말씀으로 한시대를 풍미한 우리의 지난 50년 역사들을
다시 쓰내려갈 수 있는 희년의 하얀 여백을 주실 은총을 사모하며 더 깊은 겨울의 시간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차디찬 깊은 기다림 속엔 찬란한 보석같은 생명 씨앗의 봄이 있기에 말입니다.

사사로움에 일취월장하는 감정을 갖지 말게 하시고 이해 주신 말씀처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는 인내 가운데 그 기다림의 멋을 찾아 성취에 대한 열정들이 간증으로
우리 삶속 깊숙히 자리매김 하길 이또한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믿음장인 히브리서의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바로 우리 가운데서 어김없이
증거되는 이 한해가 되어지길 우리 모두 포기없이 무릅으로 간구하며 전진하여 보았으면 합니다.
이를 두고 지금 나를 위해 누군가가 기도하여 줄 이가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행복하고 아름다운 이임에
틀림없다는 것이 믿어 의심치 않을것 같습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찬양으로 우리곁에 없었서는 않될 이시대에 보기드문 위대한 우리 맥가이버 이집사님께서
마지막 순서의 독창으로 마무리함이 순수 투박하지만 기교가 없는 자연 그대로의 용감한 통나무가 저에겐
인상적이었기에 은혜의 눈물을 아니 곁들이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인생 절체절명의 순간에 나를 위해 기도하여 준다면 이 얼마나 행복하며 든든한 믿음의 증거들이
살아가는 삶가운데 그 용기와 담대함으로 담아낼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투박함이 때론 좋지만 때론 잘 다듬어진 통나무가 더 아름다움으로 창조된 멋이 더 하리라 생각하여 본 그시간
정말 도전 받고 은혜스러운 후담이기도 하였습니다.

2015년 을미년 우리는 또다른 미지의 시간속 여행을 이제 출발하였습니다.
항간의 인터스텔라라는 한편의 드라머에서 연출된 미지의 예정된 계획들이 어쩜 하늘 시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미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실것으로 생각합니다.
바람, 구름, 소리, 체온, 그리고 말씀으로 오늘도 내일도 찾아와 속삭여 줄것으로 확신합니다.

광야에 길 잃은 양처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
우리 뜻이 아니라 하나님 그분의 뜻에 부합되는 기다림으로 만들어져 가보십시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이미 세상은 혼합으로 더더욱 혼탁해 지리라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를 향한 그들의
나쁜 계략들이 더 치밀하고 더 정교해질것으로 믿어지는 세상에 지금 놓여져 있기도 합니다.

현 세계는 예수회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그리고 삼각위원회라는 무서운 그들의 음모들이 세상 타협적인
카톨릭을 통해 펼쳐지고 있는 영적 이시대에 우리의 다음세대를 위해 우린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하겠는지
극명한 현실을 오늘 우리 교회를 통해 똑바로 바라보아야 하지않을까 생각하여 보며 더욱이
현세 이슬람 국가들의 처절한 몸부림은 이미 우리네 눈으로 보고 있으며 주님의 그날이 이미 문밖에서
기다림으로 우리를 바라보고 있을것으로 문득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들은 전세계 곳곳에 사회 문화 연예 경제 과학 국방 어디에나 이런 조직들이 수장으로 그 자리매김이
되어있는 실상은 수많은 시간들 속에 이루어진 실존적 산물들입니다.
바로 이네들이 종교 다원 혼합주의를 근간으로 전세계를 베리칩이라는 IT기술을 접목하여 통제 가능한
그들의 단일정부 형성을 가능케 하려는 극비의 음모들이 수천년전부터 준비된 것들의 실체가 이시대에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는 것에 그저 경이롭기만 합니다.
이미 팔만개의 베리칩을 국내 S전자에서 시험 생산하여 국민건강보험 빌미로 시행하려는 오바마 행정에
납품한 정황들의 소식을 접하게 되는 오늘날 세상을 바라볼때 이젠 영적전쟁의 그 실체들이 눈으로
손으로 보게 되며 만지게 되는 현실들이 우리앞에 어쩜 영광의 그날이 속히 도적같이
다가올수도 있으리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쯤이면 대충이라는 수식어에 발맞추어서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그리스도인들이 거리에
가득 넘치게 다가오지 않을까도 생각하며 우리 변목사님 말씀에 의거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
그 진노의 잔을 피할수만 있다면 우린 무엇인들 못하겠나이까.
그날에 세상과 타협하며 유다 같은 그리스도인이 분명 우리안에 도처에 존재할 것이고
우리를 팔아버리는 얼마나 무서운 일들이 상상하기도 싫은 현실이 우리대인 당장 새로운 내일에
있을지도 모르기에 이해 목사님의 말씀중 하나님의 묵시적 경고에 잘 듣고 잘 믿으야 되는 원초적인 해답이
바로 지금 우리 교회를 통해 우리 앞에 펼쳐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기다림의 은총은 끝까지 견디는 자의 몫이라 상고해 봅니다.
"Though it tarry, wait for it."
아멘!
그리고 승리하십시다.

가내 평안하시기를 소망드림니다.
샬롬.